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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JT친애저축은행, 취약계층 미혼모·아동 적극 지원 ‘눈길’

  • 애란원
  • 2024-12-04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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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행복한 나눔' 행사를 열고 기부금을 미혼∙한부모 복지시설인 애란원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최성욱)은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10월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행복한 나눔' 행사를 열고, 한부모 복지시설인 애란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애란원은 임신·출산·초기양육의 어려움에 처한 미혼모자 및 임산부들에게 기본 숙식 및 분만, 산후조리, 중·고교 위탁교육 등을 지원해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복지시설이다.

해당 행사는 힘든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한부모 가정을 지원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JT친애저축은행은 2020년부터 매년 애란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 미혼·한부모 40가정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특히 각 가정에 미리 설문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생계유지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맞춤형 선물상자를 전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JT친애저축은행은 혹서기를 앞두고 지난 7월에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성남시 하은지역아동센터에도 기부금을 전달 했다. 지역아동센터는 주로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프로램을 진행하며 아동의 정서적, 신체적 안정과 사회발달을 돕는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과거 ‘공부방’으로 불리기도 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성남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결연을 맺고 관내 지역아동센터들의 아동 교육지원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전달된 기부금은 하은지역아동센터 소속 약 30명의 아동들이 혹서기에도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각종 지원 활동에 사용됐으며, 아동들에게 삼계탕 등 여름철 특식을 제공하고 냉방기 가동으로 인한 전기료와 아이들이 공부하는 공부방내 환경개선 사업에도 사용됐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관심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봉사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 복지사각지대에 소외된 이웃들이 있는지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T친애저축은행은 계열사인 JT저축은행과 함께 소외된 지역사회 이웃들을 돌보기 위한 여러 가지 후원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취약계층 가정의 여성 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핑크박스’ 전달 △구강암 환우돕기 마라톤대회 후원 △경기도거점 아동보호기관과 함께 하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지원 활동들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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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기자 rpl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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