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심는 곳
(좌)이현희 애란원 사무국장, (우)임원빈 해피랜드코퍼레이션 이사
해피랜드코퍼레이션(대표 임남희)이 추석을 맞아 미혼모 지원 전문기관 애란원에 자사 브랜드인 '압소바'와 '해피랜드' 유아동 의류를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선별해 지원할 예정이다.
해피랜드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올해 두 차례 애란원과 협력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란원은 청소년 미혼모자 특화시설로 임신, 출산, 초기양육의 어려움에 처한 미혼모자 및 임산부들에게 기본 숙식부터 분만, 산후조리, 양육, 중고교 위탁 교육 및 자립 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해피랜드코퍼레이션은 앞으로도 후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계획이다.
백의재 인턴기자 (qordmlw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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