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심는 곳
"절대 혼자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외롭게 감당하지 말아주세요."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임산부들을 위해 최전선에서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번 시선레터 인터뷰에서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위기임산부 상담인력 교육에 참여하신 애란원 강영실 원장님과 광명아우름 서미경 선임상담원이 그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강 원장님은 임산부들이 도움을 요청할 때 마주하는 현실과 제도적 여건을, 서 상담원님은 임산부들이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으며 변화해 가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두 분은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일은 결국, 지역사회 각 기관의 연계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공통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주목할 포인트!?
"아, 너무 고맙다. 그 말을 내뱉는 순간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서미경 상담원이 성취감을 느끼는 순간
"한 여성에게 온 마을을 선물하겠다는 마음으로 접근합니다." 강영실 원장님이 말하는 현장 속 위기임산부 지원 제도 위기임산부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해준 순간들, 함께 들어볼까요?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https://vo.la/KOHI_LETTER_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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