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심는 곳
대신 안고 죽을 수만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자를 위해 지켜봐 주시고 도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살만한 세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게 행복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