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심는 곳
오늘 애란원에 빛소금교회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아 방문해주셨습니다.
평소에도 매달 10만 원의 후원으로 함께해주고 계신데, 연말을 맞아 더욱 정성 가득한 선물을 준비해주셨어요.
직접 뜨신 아기 신발과 정성껏 적어주신 카드, 그리고 엄마들을 위한 가디건과 임부복을 하나하나 포장해 가져다주시는 모습에서 깊은 사랑과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따뜻한 나눔 덕분에 애란원의 겨울이 더 풍성해지고, 엄마들과 아기들에게도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늘 변함없이 함께해주시는 빛소금교회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애란원은 보내주신 마음을 소중히 담아, 엄마들과 아기들을 위한 더 좋은 돌봄과 자립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